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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크 대한 관심 급상승 기류 형성돼, 지웅아트갤러리 “정확한 개념 이해 중요” 강조

  • 날짜
    2020-02-06 16: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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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 등을 활용한 투자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며 재테크 관련 새로운 돌파구 찾기가 관건이 된 요즘이다. 그중 세간의 시선을 끌고 있는 대표적인 대체 투자처로 아트테크(아트+재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아트테크란 예술 작품에 투자해 수익을 올리는 재테크 방식으로 온라인 경매 시장의 활성화, 공유 경제 시대에 발맞춰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크라우드 펀딩 등 신규 플랫폼 등장으로 적극적인 시장 확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미술시장에 대한 투자는 자산가들만의 고유 권역으로 여겨져 왔다. 있는 집에서나 미술품을 사고파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고정관념처럼 자리한지 오래이다. 고가의 미술품이 뇌물의 대표적인 예로 활용되어온 것만 봐도 어떤 이들에겐 멀기만 한 대상이었다.

관련해 지웅아트갤러리의 전성재 대표는 “아직 미술품을 이용한 재테크를 낯설게 느낄 수 있지만 시대를 되짚어 봐도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새로운 시장들 역시 생소함과 낯섦의 경계에서 성장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분명한 것은 누군가는 선택했고 누군가는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그 결과는 상당히 큰 차이를 보였고,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후회를 낳는 경우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 이제 막 싹 움트고 있는 아트테크, 안전한 투자 루트로 주목받는 이유?
현재 아트테크 시장은 이제 막 싹을 움트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미술품을 이용한 투자는 기존에도 존재했으나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념의 아트테크는 별개의 시장이라 봐도 무방하다. 아트테크는 그동안 개인이 경매장을 가거나 전시회를 다니며 진행했던 미술품 투자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중개자와 체계적인 투자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투자 루트라는 차이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트테크는 어떻게 수익을 창출하는 것일까. 지웅아트갤러리의 JW아트테크는 미술품 소장의 기회와 수익창출을 통해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현물자산 플랫폼서비스라 요약할 수 있다. 더불어 JW큐레이터 서비스를 통한 미술품의 정보와 아트테크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해 투자자들이 객관적인 판단을 통해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성재 대표는 “검증된 작가의 작품들을 섭외해 고객들에게는 투자의 기회를, 작가에게는 안정적으로 작품 활동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일거양득의 효과를 꾀할 수 있는 것이 아트테크의 매력”이라며 “투자 계약된 작품들은 단순 소장이 아닌 방송협찬, 임대, 미술품 장/단기 렌탈 등 다양한 경로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년 단위 재계약 또는 매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현금유동화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고 정리했다.

저작권, PPL, 전시회수익, 이미지사용료 등의 위탁운영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투자자에게 매월 지급되기 때문에 길지 않은 기간 동안 작품의 가치 상승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참고로 지웅아트갤러리의 작품들은 한국미술협회의 정식 검증을 거친 작가의 작품들로 구매가 완료된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아트테크, 수익창출 뿐만 아니라 미술계 활성화라는 시너지 효과 기대되는 분야
재테크, 투자를 생각하고 있다면 무엇보다 원금 손실에 대한 불안감이 선택을 지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지웅아트갤러리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투자 계약 시 최초 구입가격으로 3년 내 재매입 신청이 가능한 재매입 보증서를 직접 발행해준다. 이를 통해 투자한 작품의 가치가 떨어지더라도 처음 투자했던 금액 그대로 갤러리에 직접 재매입을 신청하여 안전성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처럼 아트테크의 경우 실존하는 현물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안전성, 수익성, 환금성 3가지 중요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가장 두드러진다. 이외에도 과거가 아닌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투자가 이뤄지기에 이 시대를 빛낼 작가 발굴에 함께 한다는 자긍심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전성재 대표는 “기술의 발달로 인력을 대체하는 AI의 상용화가 예고되고 있는 요즘, 인간 고유의 감성을 담은 미술작품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미술계 활성화는 시대의 숙제라고 볼 수 있다”며 “아직까지는 아트테크에 대한 개념이 생소할 수밖에 없는 시점이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듯이 수박 겉핥기만으로는 아트테크의 강점을 짐작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머지않아 아트테크를 통한 수익창출이 미술계 활성화라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이라 확신한다”고 피력했다.

한 분야를 선점하는 이들은 무수히 많은 도전을 겁내지 않는다. 도전의 끝은 실패가 아닌 발전임을 알기 때문이다. 고민만으로는 어떠한 변화도 이끌어낼 수 없다는 점 기억해두자.

한국경제TV